[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갓세븐 마크와 유겸이 팬들에게 애교를 선보였다.
마크는 15일 오후 10시 진행한 네이버 V앱 ‘GOT7 마크&유겸 -같이 먹어요-’ 방송에서 유겸에게 “먹으면서 애교 보여 달라고 하신다”고 애교를 요청했다.
이에 유겸은 “그런 댓글을 본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그러자 마크는 “여러분, 지금 올려 달라”고 팬들에게 부탁했고, 팬들이 곧 해당 댓글을 올리자 “먹으면서 애교해 달라”고 다시 요청하며 직접 시범까지 보였다.
이에 유겸은 “형은 대박이다. 어떻게 바로 나오냐”고 난감해 했고, 마크는 “먹고 귀여운 리액션을 하라”, “먹고 ‘음~ 맛있어~’라고 하면 된다” 등 직접 애교 멘트까지 지도했다.
결국 유겸은 팬들과 마크의 바람대로 삼겹살을 먹으며 귀여운 애교를 보여줬고, 이를 본 마크는 “우는 거 아니지?”라고 웃음을 참지 못했다.
뒤이어 마크는 “유겸아, 마크 배고파”라고 깜찍함 가득한 목소리로 애교를 부렸고, 곧 “나중에 유겸이한테 욕먹을 것 같다”고 민망해 했다. 이에 유겸은 “귀 빨개진 것 봐라. 이 형도 민망한 거다”고 말하며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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