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아스트로 차은우가 꿀잠 도우미를 자청했다.
차은우는 16일 오후 11시 네이버 V앱에서 진행된 눕방 라이브에서 팬들을 잠에 들게 하기위해 나섰다.
침대에 누워서 방송을 시작한 차은우는 "먼저 저처럼 누워달라. 그리고 휴대폰을 들면된다. 보다 잠들면 휴대폰을 떨어트릴 수도 있으니 옆으로 누워주시면 된다. 두 번째는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으니 배까지 이불을 다 끌어 올려 달라. 환절기에 아프면 안된다"며 팬들의 건강을 걱정했다.
본격적인 눕방에 앞서 차은우는 "해외 프로모션도 많이 했고 개인 활동도 열심히 했고 가장 중요한 3집 작업도 열심히 했다. 요즘에는 해외 프로모션이 있다 보니까 외국어 공부를 하려고 한다"며 근황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차은우는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자격증 30개 정도를 따는 것이다. 애완견, 식물 돌보기, 심리테스트, 스킨스쿠버 등 여러 가지 자격증을 따는 것이 꿈이다"며 버킷리스트를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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