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밴드 더 이스트라이트(TheEastLight)가 본격적인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오는 11월 가요계 출격을 앞두고 있는 평균 연령 15세의 실력파 보이밴드 더 이스트라이트(TheEastLight)는 지난 주말 공식 SNS를 통해 ‘나는 나(I am what I am)’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스틸 사진 및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 등장하는 비니를 쓴 가발을 씌운 마이크는 마치 멤버들의 비쥬얼의 미니어쳐를 보는 듯해 귀여움을 자아낸다. 뮤직비디오 촬영장을 슬로우컷으로 촬영한 비하인드 영상을 통해선 신나고 즐거운 분위기를 담아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 나이는 어리지만 실력은 결코 어리지 않은 더 이스트라이트의 실력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도록 실제 공연하는 듯한 모습을 담아냈다는 전언이다. 특히 이번 신곡 ‘나는 나(I am what I am)’는 지난 9일 부산에서 열린 아시아송페스티벌 무대에서 3만 8000명의 관객들 앞에서 먼저 선보였던 곡. 데뷔 전임에도 당시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전세계에 공개되며 폭발적인 반응으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앞서 앨범 재킷 표지를 공개하며 타이틀곡 ‘홀라(Holla)’를 암시했다. 더 이스트라이트가 더블 타이틀곡으로 활동을 시작할지 대한 팬들의 궁금증을 커지고 있다. 한편 평균연령 15세답지 않은 뛰어난 연주실력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신예 보이밴드 더 이스트라이트는 11월 3일 쇼케이스를 통해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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