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숙 기자] 배우 정려원이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분더샵 청담에서 열린 스티브J&요니P 2016FW/17SS 컬렉션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13세 터울이 있는 정려원과 남태현이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정려원 측이 부인하며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정정됐다.

열애설이 있기 전, 올해 초 정려원과 남태현 사이 '럽스타그램' 의혹이 흘러나온 적 있다. 같은 대상 혹은 음악이나 영화 관련 이미지를 각자의 SNS에 게재했기 때문. 이 역시 열애의 징표는 아니었던 것으로 다시 알려졌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해 tvN 드라마 '풍선껌'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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