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새 동성연인 세인트 빈센트와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0월 18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새 동성연인인 작곡가 세인트 빈센트와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함께 등장했다. 두 사람은 손을 꼭 잡은 채 이동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세인트 빈센트는 여배우 카라 델레바인의 전 연인으로도 유명하다.
한편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인연을 맺은 로버트 패틴슨과 3년간 열애 뒤 2013년 결별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어시스턴트인 알리샤 카길과 진짜 사랑의 감정을 느꼈다며 동성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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