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ALD POP] 스티브 바라캇과 그의 밴드가 한국을 방문한다.
올 연말 예정 된 ‘2016 Steve Barakatt with Band 스티브 바라캇 밴드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통해 아름다운 밤을 한국인들에게 선사한다. 오는 12월, 서울과 안산, 울산 등에서 진행되는 스티브 바라캇 밴드 크리스마스 콘서트에서 스티브 바라캇과 그의 밴드는 ‘플라잉(Fyling)’, ‘레인보우 브릿지(Rainbow bridge)’, ‘데이 바이 데이(Day By Day)’, ‘드리머스(Dreamers)’ 등 자신의 대표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스티브 바라캇은 한국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고 한다. 이번 콘서트를 통해 자신의 신곡과 더불어 크리스마스 특별곡을 준비해 들려줄 계획이다.
스티브 바라캇은 “훌륭한 연주 실력을 가진 밴드가 선보이는 즉흥곡들로 한국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벅찬 감동을 선물할 준비를 마쳤다”면서 “특히 크리스마스 시즌에 한국팬들을 위해 공연할 수 있게 돼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공연은 관객과 음악적인 소통이 이뤄지는 특별한 자리가 될 것” 이라며 공연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이번 스티브 바라캇 밴드 크리스마스 콘서트는 ▲12월 18일(일) 5시 서울 롯데콘서트홀 ▲12월 22일(목) 7시 30분 안산 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 ▲12월 24일(토) 7시 울산 현대예술관 대공연장 에서 열린다.
[최경침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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