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오는 12월 2일 홍콩에서 개최되는 ‘2016 MAMA'의 부문별 후보가 공개됐다.
28일 오후 6시 Mnet에서는 ‘2016 MAMA 노미네이션’이 특별 생방송됐다. 이날 진행은 문희준과 공서영이 맡았으며 남녀 그룹상, 남녀 신인상, 남녀 가수상, 뮤직비디오, OST, 랩, 밴드, 컬래버레이션, 보컬 남녀 솔로, 댄스 퍼포먼스 등의 부문별 후보를 발표했다.
먼저 베스트 남자 그룹상에는 엑소, 아이콘, 방탄소년단, 블락비, 샤이니, 인피니트가 후보에 올랐고, 베스트 여자 그룹상에는 트와이스, 레드벨벳, 마마무, 여자친구, 원더걸스가 올랐다.
베스트 남자 가수상 후보로는 박효신, 임창정, 싸이, 지코, 크러쉬, 베스트 여자 가수상 후보는 백아연, 에일리, 이하이, 정은지, 태연으로 정해졌다.
베스트 뮤직비디오 부문에서는 블랙핑크의 ‘휘파람’, 딘의 ‘보니 앤 클라이드’, 가인의 ‘카니발’, 방탄소년단의 ‘피 땀 눈물’, 원더걸스의 ‘와이 쏘 론리’가 후보작으로 선정됐으며 베스트 OST 후보에는 거미의 '구르미 그린 달빛‘, 다비치의 ’이 사랑‘, 벤의 ’꿈처럼‘, 이적 ’걱정말아요 그대‘, 장범준의 ’회상‘이 올랐다.
베스트 밴드 퍼포먼스 부문도 있었다. 십센치의 ‘봄이 좋냐??’, 씨엔블루의 ‘이렇게 예뻤나’, 데이식스의 ‘놓아 놓아 놓아’, FT아일랜드의 ‘테이크 미 나우’, 국카스텐의 ‘펄스’가 후보로 선정됐다. 랩 퍼포먼스 후보로는 개리의 ‘또 하루’, 도끼의 ‘일루션’, 산이X매드클라운의 ‘못 먹는 감’, 씨잼X비와이의 ‘퍼즐’, 지코의 ‘너는 나 나는 너’로 정해졌다.
베스트 컬래버레이션 부문에는 MOBB의 ‘빨리 전화해’, 박경X은하의 ‘자격지심’, 보아X빈지노의 ‘노 매러 왓’, 수지X백현의 ‘드림’, 에릭남X웬디의 ‘봄인가 봐’가 선정됐다.
베스트 보컬 남자 솔로는 딘의 ‘D', 에릭남 ’굿포유‘, 임창정 ’내가 저지른 사랑‘, 장범준 ’사랑에 빠졌죠‘, 크러쉬 ’잊어버리지마‘가 후보에 올랐고 베스트 보컬 여자 솔로에는 백아연 ’쏘쏘‘, 백예인 ’우주를 건너‘, 에일리 ’이프 유‘, 정은지 ’하늘바라기‘, 태연 ’레인‘이 후보로 뽑혔다.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그룹은 다비치 ‘내 옆에 그대인 걸’, 마마무 ‘넌 이즈 뭔들’, 비스트 ‘리본’, 비투비 ‘봄날의 기억’, 어반자카파 ‘널 사랑하지 않아’,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솔로 부문은 루나 ‘프리 썸바디’, 전효성 ‘나를 찾아줘’, 태민 ‘프레스 유어 넘버’, 티파니 ‘아이 저스트 워나 댄스’, 현아 ‘어때’가 선정됐다.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그룹은 엑소 ‘몬스터’, 갓세븐 ‘하드캐리’, 몬스타엑스 ‘걸어’, 방탄소년단 ‘피 땀 눈물’, 빅스 ‘판타지’, 세븐틴 ‘예쁘다’가 후보에 올랐고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자 그룹에는 AOA ‘굿럭’, 트와이스 ‘치어업’, 레드벨벳 ‘러시안 룰렛’, 씨스타 ‘아이 라이크 댓’, 여자친구 ‘시간을 달려서’ 중 한 곡으로 정해진다.
또한 베스트 남자 신인상에는 NCT127, SF9, 아스트로, 펜타곤이 이름을 올렸고, 베스트 여자 신인상 후보에는 블랙핑크, 구구단, 볼빨간사춘기, 아이오아이, 우주소녀가 올랐다.
한편 오는 12월 2일 개최되는 ‘2016 MAMA'의 투표는 오늘(28일) 오후 7시부터 12월 1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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