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그룹 블락비 바스타즈 컴백을 앞두고, 블락비 멤버 전원이 지원사격에 나섰다.
블락비 바스타즈는 30일 오후 11시 네이버 V앱에서 방송된 '웰컴 투 바스타즈(WELCOME 2 BASTARZ)'에서 컴백 전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블락비 멤버 7명이 모두 함께했다. 바스타즈 멤버들과 지코, 태일, 박경, 재효가 음원 공개를 앞두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블락비 바스타즈는 "1년 6개월만에 컴백했다. 할로윈 데이를 맞아서 특별한 콘셉트로 진행한다"고 말했다.
생방송 공약도 걸었다. 비범은 "하트 200만이 넘으면 무대 맛보기를 보여드리겠다. 600만개는 춤을 추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경은 800만이 넘으면 박경의 가슴을 공개하겠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블락비 바스타즈 두 번째 미니앨범 '웰컴 2 바스타즈'는 오는 31일 자정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을 고개한다. 타이틀 곡 '메이크 잇 레인'을 비롯해 총 5곡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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