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8년 만에 한국 활동을 시작하며 반가운 소식을 전한 강타가 단독 콘서트 개최 하루 전인 3일 0시 새 앨범을 발표한다.
강타의 소속사인 SM 측은 26일 "1세대 레전드 아이돌 강타가 8년 8개월 만에 솔로 앨범으로 가요계 전격 컴백한다"고 전했다.
오는 11월 3일 0시에 공개될 강타의 새 미니앨범 'Home' Chapter 1(홈 챕터1)에는 그의 자작곡을 비롯해 다채로운 색깔의 음악이 총 5곡 수록, 강타의 짙은 음악 감성을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11월 4일부터 6일까지 SMTOWN THEATRE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 '보통의 날(Coming Home)' 소식을 알린 강타는 'DMC 페스티벌 라디오 DJ 콘서트' '별밤 화요일 음악회' 등의 무대에서 변함없는 가창력을 보이며 팬들의 기대를 고조시켰다.
새 앨범 소식을 전한 후 강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앨범 나와요~ 이제 자주 낼께요"라는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이날 공개된 2장의 스틸컷 속 강타는 핑크색 니트를 입고 집에서 편히 쉬는 듯한 모습으로 따뜻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에 대해 강타 자신은 "반쯤 가리니까 완성'이라는 평가를 내려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강타는 지난 6월부터 매일 밤 10시 5분 진행하고 있는 MBC 표준FM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 DJ 활동을 시작으로, MBC '라디오스타' '사람이 좋다' KBS 2TV '배틀트립' '노래싸움-승부' JTBC '아는형님' '비정상회담' 출연 사실을 알리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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