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엑소 유닛 첸백시가 눕방으로 첫 인사를 건넸다.
시우민은 30일 오후 10시, 엑소-첸백시의 첫 미니앨범 ‘Hey Mama!(헤이 마마!)’ 발매를 앞두고 진행한 네이버 V앱 ‘엑소 첸백시 HOT DEBUT 전야제’ 1부 방송에서 눕방을 시작하며 “절대 건방진 게 아니다”고 너스레를 떨며 인사를 전했다.
백현은 “요즘 먹방, 눕방 별 게 다 있다”며 “왜 눕방으로 진행하느냐. 요즘 현대인의 고질병이다. 잠도 못 자고, 스트레스, 고민, 불필요한 그런 생각들 때문에 잠 못 이루는 밤, 여러분들을 위해서 편하게 재워드리려고 눕방을 진행한다. ‘딥 슬립’을 저희가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이어 첸은 “저는 오늘 이 눕방에서 편안한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했으며, 시우민은 “처음으로 누워서 방송하는데 팬 여러분들이 어떻게 반응하실 지 정말 궁금하다”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