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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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박병은, 전혜빈이 '국시집 여자'에 대한 바람을 전했다.

박병은은 1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동 KBS 별관에서 진행된 KBS 2TV '드라마 스페셜 국시집 여자‘ 기자간담회에서 "시청률에 연연하고 싶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너무 진실되고 열심히 만들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다. 4%정도 넘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이다. 한 여름 밤의 꿈처럼 이번 주에 방송을 하게 되는데 아름다운 추억이었고, 이러한 추억이 시청자분들에도 전달이 됐으면 여한이 없겠다"고 전했다.

전혜빈은 "저도 선배님처럼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다. 요즘같이 어수선한 상태, 상황에서 위로를 전해줄 수 있지 않을까 한다. 드라마 한 편으로 마음 편히 풀릴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국시집 여자’는 작은 국시집에서 적막하게 살아가고 있는 여자 미진(전혜빈 분)에게 관심을 가지는 유부남 진우(박병은 분)의 긴장감 넘치는 관계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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