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태연이 베이킹 도중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태연은 1일 오후 10시 네이버 V앱에서 진행된 ‘탱티쉐 Oven & Eleven’(탱티쉐 오븐 앤 일레븐)‘ 방송에서 팬들과 수험생들을 위한 포크, 하트 등의 모양 쿠키를 만들었다.
태연은 "취미로 한지 얼마 안됐다.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린다기보다 ‘저는 이렇게 합니다’라는걸 알려드리고 싶었다"고 말하며 휴지된 반죽에 ‘T', 'Y' 모양의 틀을 찍었다. 또 신곡 ’11:11‘에 걸맞게 숫자 11로된 쿠키도 찍어냈다.
방송 도중 태연의 V앱은 하트 500만을 넘겼다. 이를 확인한 태연은 “많이 받은 것 아니냐. 여러분 베이킹 좋아하는구나, 통했다”며 “하트를 받고 더 잘 만들어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태연은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수험생들을 위해 잘 찍으라며 포크 쿠키를 만들었다.
한편 태연의 디지털 싱글 ‘11:11’은 1일 오후 11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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