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닥터 스트레인지', '셜록'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귀여운 매력을 과시했다.
11월 2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TV쇼 공개 녹화에 참석했다.
이날 팬들은 추운 날씨에도 베니를 보기 위해 몰렸고, 컴버배치는 팬들에게 사인은 해주는 등 화끈 팬서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마블의 '닥터 스트레인지'에서 불의의 사고로 절망에 빠진 천재 외과의사가 히어로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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