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미쓰에이 측이 팀 재편 루머에 관해 "사실무근"이라고 못 박았다.
3일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구성 변화에 관한 루머가 제기됐다. 수지가 탈퇴 후 솔로 댄스 가수로 전향하고, 대신 지난해 Mnet '식스틴'에 출연했던 연습생을 미쓰에이 새 멤버로 충원한다는 내용의 근거 없는 글이 게재됐다.
이런 루머에 관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헤럴드POP에 "들어본 적도 없는 이야기다. 절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수지의 솔로 데뷔나 미쓰에이 컴백 시기에 대해선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다"고 전했다.
한편 미쓰에이는 지난 5월 중국인 멤버 지아의 탈퇴를 겪으며 3인조로 재편됐다. 지난해 3월 '다른 남자 말고 너' 활동 이후 완전체 활동 공백기를 갖고 있다. 그간 수지는 KBS 2TV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페이는 솔로앨범 'Fantasy', 민은 조권과 효연과 함께 한 'Born to be Wild' 등 개인 활동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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