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발라드 그룹 SG워너비가 11월 중 컴백한다.

3일 오전 SG워너비의 소속사 CJ E&M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SG워너비가 11월 목표로 컴백을 준비 중이다"고 알렸다.

이어 "최근 뮤직비디오 촬영도 완료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SG워너비는 지난해 8월 'THE VOICE' 앨범을 발표한 후 KBS 2TV '태양의 후예' OST, SBS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OST에 참여했다. 11월 중 앨범을 발매하게 된다면 SG워너비의 1년 3개월 만 컴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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