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캡처
V앱 캡처

[헤럴드POP=황수연 기자]임슬옹과 조이가 레드벨벳 멤버 웬디의 응원을 받았다.

임슬옹과 레드벨벳 조이가 3일 오후 네이버 V앱에서 4일 자정 공개되는 'SM STATION' 듀엣곡 '이별을 배웠어(Always In My Heart)' 깜짝 LIVE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레드벨벳 멤버 웬디와 깜짝 전화 통화 연결이 이뤄졌다.

조이는 "웬디 언니가 저의 열렬한 팬이라며 전화를 연결해보겠다"고 말했다. 이에 슬옹은 "조금 전에 SM 건물 올라오면서 웬디씨가 1층에서 노래하는 목소리를 들었다. 노래 정말 잘하시더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에 웬디는 "두 분 정말 힘들게 뮤직비디오 찍으셨다고 들었다. 조이가 열심히 연습하는 것도 지켜봤다"며 "정말 대박날거에요"라고 응원을 했다.

한편 'STAION'의 39번째 노래 '이별을 배웠어'는 임슬옹과 조이의 애틋한 보컬이 어우러진 미디움 템포의 발라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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