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주요 분야, 수임료 등 변호사의 정보를 한눈에

[HERALD POP] ㈜ 헤럴드가 변호사 검색 서비스 ‘헤럴드 바로(BarLaw)'를 출시했다.

헤럴드 바로 서비스는 의뢰인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변호사를 검색, 비교하여 상담 및 선임까지 할 수 있고, 변호사는 다양하고 상세한 정보 제공을 통해 의뢰인에게 자신을 알릴 수 있는 온라인 법률 서비스 플랫폼이다.

지역, 성별, 나이, 경력, 수임료 등 세부적인 변호사 개인 정보를 제공하며, 의뢰인들에게 필요한 유사 사례 및 판례를 제공한다. 또 원하는 변호사에게 직접 전화 또는 메일을 통해 문의도 가능하다.

㈜헤럴드 법률사업팀장은 “로스쿨의 도입으로 2016년 현재 변호사의 수는 2만명 이상이다. 하지만, 변호사의 다양하고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는 곳은 많지가 않다. 변호사 역시 경제적인 부담과 관련 법규에 제한을 받기 때문이다. ‘바로’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고 의뢰인과 변호사의 니즈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생활에 있어 한번쯤은 소송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경제적인 측면과 개인상황을 고려한 신속한 상담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 나아가 개인뿐만 아니라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체를 위한 법률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며 포부를 밝혔다.

■ http://barlaw.heraldcorp.com ■ 전화문의 1666-2441

[최경침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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