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탑이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4일 빅뱅의 멤버이자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탑(최승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누나의 품에 안긴 애기 탑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무대 위에서 항상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일관하는 현재의 탑과 달리 똘망똘망한 눈매의 모습에 많은 팬들의 시선이 모아졌다.
특히나 누나와 쏙 빼닮은 이목구비는 ‘타고난 유전자’를 인증했다. 갓난아이인데도 불구하고 선명한 눈매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지금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연상하게 만들었다. 누나 역시 이런 갓난아기 탑과 꼭 닮은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탑은 최근 의무경찰 시험에 응시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탑이 합격하게 될 경우 빅뱅 멤버들 중에서는 가장 먼저 국방의 의무를 다하게 될 전망이다. 탑의 의무경찰 시험 결과는 오는 11월 11일, 빼빼로 데이에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