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머라이어 캐리가 두 곡을 부르고 11억원을 받았다.
11월 4일(한국시간)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는 캐나다 토론토의 한 행사장에서 크리스마스 기념 공연을 펼쳤다.
이번 공연은 머라이어 캐리가 억만장자 제임스 패커와 파혼한 이후 첫 공연. 최근 우울증을 앓고 있다고 알려진 것과 달리 캐리는 환한 미소로 선보이며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등을 열창했다.
특히 머라이어 캐리는 2곡을 부르고 행사비로 100만 달러(한화 약 11억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억만장자 약혼남 제임스 패커와 약혼까지 했으나 최근 파혼했다. 이후 캐리는 90억원의 약혼 반지를 가졌으며, 수백억의 위자료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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