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결혼과 함께 예비신부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임창정의 소속사 nhemg 측은 "임창정이 오는 1월 6일 오후 6시 30분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라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4일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임창정의 예비신부가 현재 임신 중이며, 내년 5월 중순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많은 응원과 축복 속에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대중들에게 많은 행복을 빌어달라"는 말을 남겼다.
한편 임창정과 예비 신부는 지난해 5월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며, 지난 9월 열애 사실을 밝히고 공개 연애 중이다. 임창정은 12월 24일~25일 양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연말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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