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홍진경 쇼 최종결과물이 공개된다.

매주 금요일 11시 10분에 KBS를 통해 방영되는 '언니들의 슬램덩크(이하 슬램덩크)'에서는 30회에서는 홍진경의 꿈이 마무리를 향해 달려가 예정이다.

이날 슬램덩크에서 공개한 예고편에서는 홍진경의 꿈인 페이크 다큐 '홍진경 쇼'가 상영까지 하루 만을 남겨 놓았음을 알렸다. 이후 장진 감독은 "경고의 메세지가 담긴 편지를 받을 수 있다"라며 작품 소개를 읊었다.

더불어 그동안 횽진경 쇼를 위해 달려온 68일의 기록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에 예고편에서는 김원해, 김슬기, 김정민 등 다양한 카메오 군단이 나와 기대치를 높였다. 또한 조충현 아나운서는 "저 나름의 꿈이 연기"라며 들뜬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후 마지막 화면에서는 홍진경쇼 '내일도 미래라면' 상영일을 공개했다. 이에 슬램덩크는 11월 6일(일) 밤 8시 30분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상영될 예정임을 공개했다.

한편, 홍진경 쇼의 내용은 2116년 미래에서 한 소녀가 2016년에 오면서 그녀를 취재하는 홍작가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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