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 DB/지소울 인스타그램
사진 : 본사 DB/지소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미쓰에이 민과 지소울이 연애 중이다.

민과 지소울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지소울과 민이 오래 전 미국과 한국에서 지낼 때부터 서로 의지하고 매우 친한 사이로 지냈다. 그러던 중 최근 들어 서로 좋아하는 감정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JYP엔터테인먼트 내 사내커플 탄생이다.

이어 소속사 측은 새로 시작한 연인에 대해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지소울과 민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오랫동안 한솥밥을 먹은 사이. 데뷔 전 미국에서부터 인연을 이어왔으며 오랫동안 연습생 시간을 함께 보냈다. 그렇게 친분이 쌓이며 자연스럽게 연인 관계로 이어졌다는 설명.

‘JYP 최장기 연습생’으로 알려졌던 지소울은 지난해 1월 데뷔했으며, 지난 5월 디지털 싱글 ‘멀리멀리’를 발표했다. 민은 미쓰에이 멤버로 지난해 3월 ‘다른 남자 말고 너’로 활동했으며, 최근 절친한 조권, 소녀시대 효연과 ‘본 투 비 와일드(Born to be Wild)’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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