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할리우드 스타들이 미국 대선 인증샷을 공개하며 투표를 독려했다.
11월 9일(한국시간) 미국 차기 대통령을 뽑기 위한 선거가 50개 주와 워싱턴DC에서 일제히 열리고 있다.
이에 할리우드 스타들도 투표 인증샷을 공개하며 투표에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
이들은 각자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의 이름을 언급하거나 민주주의를 위해 투표해 줄 것을 부탁했다. 니콜 키드먼과 키스 어번 부부, 소피아 베르가라와 조 멩가니엘로 부부는 함께 투표 후 인증했고,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연상의 연인과 함께 투표 인증샷을 찍었다.
올해 아이를 출산한 앤 해서웨이는 아이의 미래를 위해 투표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케이티 페리, 테일러 스위프트, 마돈나, 마일리 사이러스, 레이디 가가, 재커리 퀀토 등 다양한 스타들도 투표 인증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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