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승근 기자]보이그룹 비아이지(B.I.G)가 남산에서 가을남자 패션을 선보였다.
비아이지는 지난 11월 6일 오후 방송된 v앱 라이브에서 남산을 찾아 소원빌기에 나섰다. 이날 v앱에서 비아이지는 가을남자 콘셉트로 옷을 입고 남산 N 서울타워를 향해 걸어 올라가며 가을 정취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년미 넘치는 스타일리쉬한 가을 패션을 완성한 비아이지 멤버들은 재미있는 입담과 다양한 개인기를 선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리더 제이훈은 계단이 너무 많아서 낙오까지 하며 팬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남산 타워 꼭대기에 도착한 비아이지 멤버들은 수많은 자물쇠에 놀라워하며 “행복하자”, ”건강하자”, "팬 클럽 일만명 돌파하기” 등의 소원을 적어 자물쇠에 채워 걸었다.
비아이지는 시종일관 장난기 넘치는 유쾌한 모습으로 팬들을 향한 애정을 전하며 생방송의 묘미를 제대로 보여줬다.
한편 비아이지 (제이훈, 벤지, 건민, 국민표, 희도)는 지난 미니 앨범 '아프로디테 '발매 이후 왕성하게 해외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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