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앤디와 전진 막내라인의 사진이 공개됐다.
8일 신화의 겨울 콘서트 티저 공개와 함께 팬클럽 선예매가 실시 됐다. 어느덧 2016년 막바지에 다다르며 신화는 또 한번 팬들과 즐거운 만남의 자리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했다.
다음달 17일과 18일 양일간 펼쳐지는 콘서트를 위해 신화 멤버들은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신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녹음 중인 앤디와 이를 바라보는 전진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가요계의 원조 비글돌,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장난기로 익히 유명한 신화 멤버들은 사진 속에서도 역동적인 모습을 보였다. 분명 가만히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무언가 다음 순간에 무슨 일이 벌어질 것 같은 기대를 하게 만드는 게 바로 신화였다. 사진과 함께 “막내 오빠들 끼리끼리”라는 글이 올라오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더불어 한달 남짓 앞으로 다가온 만남에 기대를 내비치며 설렘을 드러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