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보이그룹 아스트로가 신인상에 대해 언급했다.
아스트로는 9일 오후 서울 강남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앨범 '어텀 스토리(Autumn stor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감사드린다"며 운을 뗐다.
리더 진진은 "데뷔 때부터 신인상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저희는 후보 만으로도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든다. 받게 된다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해외 팬미팅에 대해 "인도네시아 팬미팅 당시 팬 분들이 안계시면 어쩌지 걱정이 많이 들었다. 공항에서부터 반겨주셔서 색다른 경험이고 기분이 너무 좋았다"고 털어놨다.
한편 아스트로는 10일 자정 세 번째 미니앨범 '어텀 스토리'를 발표한다. 타이틀곡 '고백'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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