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밀바 요보비치가 태권도를 배우고 있는 딸 에버와 함께 외출했다.

11월 10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밀라 요보비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밀라는 이날 태권도 도복을 입고 있는 딸 에버와 함께 미국 LA의 한 거리에 등장했다. 에버는 푸른 띠를 차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밀라 요보비치는 한국를 사랑하는 할리우드 배우로 유명하다. 요보비치는 지난 3월 딸의 태권도 격파 영상을 SNS에 게재하며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과거 인터뷰에서 "한국의 불고기를 사랑한다. 꼭 가보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에는 '레지던트 이블6'에 함께 출연하는 이준기와 사진을 찍으며 "그는 태권도 유단자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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