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대세 걸그룹 트와이스와 '만찢돌' 아스트로가 선배들의 명곡으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트와이스와 아스트로는 10일 생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 500회 특집을 맞이해 각각 원더걸스의 'So Hot'과 샤이니의 '누난 너무 예뻐'를 부른다.
두 팀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음악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선배 가수들의 명곡을 자신들만의 색깔로 소화할 예정이다. 트와이스와 아스트로가 원더걸스와 샤이니의 대표곡을 어떤 형태로 재구성해낼지 기대가 모아진다.
이날 '엠카운트다운' 500회 생방송에는 규현, 효린, 마마무, 티아라, 비투비, B.A.P, 블랙핑크, 모모랜드 등 약 10팀에 이르는 팀들의 컴백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달 24일 발표한 신곡 'TT'로 음원차트 상위권을 유지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아스트로는 10일 자정 세 번째 미니앨범 '어텀스토리'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고백'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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