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비투비 육성재가 동갑내기 친구들 앞에서 타이틀곡 '기도'와 데뷔곡 '비밀'을 열창했다.

육성재는 10일 오후 10시 30분 네이버 V앱에서 진행된 ' THE BEAT SEASON 4 육성재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방송에서 95년생 동갑내기 친구들 4명을 초대했다. 틴탑 리키, 보이프렌드 민우, 광민, 영민이었다.

시작은 지난 7일 발매한 타이틀곡 '기도'였다. 리키는 "여기 틴탑, 보이프렌드 팬들도 볼 텐데 타이틀곡 한 번 보여줘"라며 육성재를 무대로 끌어냈다. 결국 육성재는 자신의 파트를 라이브로 열창하며 안무까지 선보였다. 하지만 정작 친구들은 냉정했다. 한 발도 아닌 세 발 늦은 리액션으로 육성재를 당황케했다. 이에 육성재는 "너네 가만 안둘거야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가 봐도 절친한 진짜 친구들이었다.

이어 '데뷔곡 무대 선보이기'라는 벌칙 걸고 젠가 게임을 시작했다. 역시나 벌칙 당첨은 육성재였다. 육성재는 친구들의 열띤 응원 앞에서 데뷔곡 '비밀' 안무를 췄다.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비투비는 지난 7일 아홉번째 미니앨범'NEW MEN' 앨범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기도'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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