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 V앱 방송 캡처
소진 V앱 방송 캡처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걸스데이 소진이 수준급 볼링 실력을 보여줬다.

소진은 11일 오후 10시 네이버 V앱으로 방송된 ‘힐링타임’ 첫 번째 방송에서 볼링장을 찾았다.

자신의 공을 소개하며 팬들과 소통한 소진은 스트라이크와 스페어를 치며 수준급의 볼링 실력을 보여줬다. 스트라이크되자 소진은 행복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유라의 V앱 점수를 이겨보도록 하겠다”며 다시 각오를 다졌다.

하지만 실수도 있었다. “다들 보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잘 못하겠다. 유라도 V앱 할 때 잘 못하겠다고 했다”고 말한 소진은 공을 빠뜨리기도 했다. 이에 "이번 건 못 본 걸로 해달라"며 부끄러워했다.

다시 각오를 다진 소진은 “오늘의 목표 점수는 무난하게 170으로 정하겠다. 목표 점수를 넘기려면 지금부터 스트라이크를 세 번 더 쳐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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