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비투비 육성재가 95년생 친구들을 초대했다.

육성재는 10일 오후 10시 30분 네이버 V앱에서 진행된 ' THE BEAT SEASON 4 육성재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방송을 진행했다.

육성재는 "개인 방송을 뭘 할까 생각해봤다. 95친구들이랑 있을 때 정말 재밌다. 친구들을 섭외해서 다같이 방송하게 됐다. 그런데 친구들이 되게 시끄러울 것 같다. 육성재가 다섯명이다"라고 설명했다.

첫번째 친구는 틴탑의 리키였다. 육성재는 "잘난척을 많이 한다. 자기가 잘난 줄 알지만, 얼굴은 귀엽게 생겼다. 하는 행동은 의리도 있고 남자답다"고 말했다.

이어 육성재는 "성격이 여성스러운 친구다. 부드럽지만 생각은 깊고 준비성이 철저한 친구다"라며 보이프렌드 민우를 소개했다.

마지막은 보이프렌드 쌍둥이 영민과 광민이었다. 육성재는 "나머지 두 명은 패키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비투비는 지난 7일 아홉번째 미니앨범'NEW MEN' 앨범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기도'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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