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조니 뎁의 딸 릴리 로즈 뎁이 배우로 데뷔했다.
프랑스 출신 모델 릴리 로즈 뎁(17)은 11월 8일 (현지시간) 파리 그랑 렉스에서 열린 영화 ‘플라네타륨’ 시사회에 참석했다.
조니 뎁과 바네사 파라디 사이에서 태어난 딸 릴리 로즈는 아빠의 신비로운 이미지와 어머니의 수려한 미모를 물려받아 어린 시절부터 모델로 활약했고, 배우로 데뷔했다.
한편 영화 '플라네타륨'은 1930년대 프랑스 파리로 건너간 미국인 자매의 이야기를 그린다. 릴리 로즈 뎁 이외에도 나탈리 포트만이 주연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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