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에바 그린이 반전 청순미를 선보였다.
최근 영국 바이올렛 매거진은 할리우드 배우 에바 그린의 화보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그린은 그동안의 섹시한 이미지를 벗고 청순 미녀로 변신한 모습. 과감하게 민낯을 드러내기도 한 에바 그린은 독보적이고 이국적인 미모를 과시하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에바 그린은 2003년 영화 '몽상가들'의 스무 살의 풋풋하고 솔직한 여주인공 이사벨 역으로 데뷔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순수함과 관능적인 섹시함이 공존하는 신비로운 매력으로 할리우드를 사로잡은 에바 그린은 2006년 '007 카지노 로얄' 본드걸로 제60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신인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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