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YG패밀리가 뭉쳤다.
YG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과 빅뱅 멤버들은 11월 1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티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현석과 빅뱅 완전체가 양현석 사장의 집에서 파티를 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즐겁게 홈파티를 즐기며 추억을 공유했다. 오랜만의 완전체 모습이 흐뭇하다.
특히 승리는 "우리 양회장님 홈파티"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빅뱅은 오는 2017년 1월 7,8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BIGBANG10 THE CONCERT : 0.TO.10 FINAL IN SEOUL'을 개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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