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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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가 OST로 첫 방송의 화제성을 예열한다.

'옥중화' 후속작이자 MBC 새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는 1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첫 방송 직전인 이날 오후 8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테마 OST part.1 ‘러브송 (With 노르웨이 숲)’이 공개된다.

'러브송'은 모든 연인과 가족,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노래다. 이츠만의 음색을 돋보이기 위해 어쿠스틱 위주의 편곡으로 진행했다. 프로듀서 노르웨이 숲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편곡에는 프로듀서 쿤요가 함께 해 곡의 퀄리티를 높였다. 이츠의 감성적인 목소리와 상큼하고 아름다운 곡 분위기가 유쾌 명랑한 가족극의 몰입도를 더해줄 예정이다.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는 출가시킨 4남매가 노부부에게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그리는 유쾌한 대가족 동거 대란 극복기다. 김재원, 박은빈, 이수경, 이태환이 출연하며 매주 주말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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