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수종이 이덕화와 훈훈 우정 셀카를 찍었다.
배우 최수종은 11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레븐연예인축구단 30년 동안 눈이와 비가오나..함께한 축구세월...늘 힘을 주시는 덕화형님..사랑합니다"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 5일 독도유소년축구단 돕기 연예인 자선축구경기에 출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수종은 절친한 선배 이덕화와 축구장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30년을 이어져 온 두사람의 우정이 흐뭇하다.
한편 최수종은 채널A '잘 살아보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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