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MTV '더쇼' 공식 웨이보
SBS MTV '더쇼' 공식 웨이보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엑소 CBX(첸백시)와 빅스, 걸그룹 티아라가 11월 셋째주 1위를 겨룬다.

15일 SBS MTV 음악 프로그램 '더쇼' 공식 웨이보를 통해 이날 오후 방송의 1위 후보가 선공개됐다. 사전집계 점수와 한국과 중국 팬들의 실시간 투표를 통해 엑소 첸백시, 빅스, 티아라 가운데 이번 주 '더쇼' 1위의 주인공이 결정될 예정이다.

첸백시는 엑소 첸, 백현, 시우민으로 이뤄진 조합으로 지난 달 31일, 신나고 유쾌한 분위기의 유닛 데뷔곡 'Hey! Mama'를 발표했다. '더쇼'에서는 이날 컴백 무대를 갖는다.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활기찬 에너지를 만나볼 수 있다.

빅스는 지난 주 '더쇼'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The Closer'로 1위를 수상한 디펜딩 챔피언이다. 'The Closer'는 세련된 도입부와 화려한 곡 구성이 인상적인 노래로 무대 위 제복 스타일링을 통해 강인한 남성미를 발산하고 있다.

티아라는 지난 9일 발표한 1년 3개월만의 완전체 신곡 'TIAMO'를 통해 여성스럽고 성숙하게 변신했다.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TIAMO' 가사와 안무에 녹여냈다. 막강한 중국 팬덤이 이날 '더쇼' 결과에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외에도 많은 가수들이 출연하는 '더쇼'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한국 시간) SBS MTV, SBS funE,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쿠 투도우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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