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갓세븐이 7人7色 심리상태를 선보였다.
갓세븐은 15일 오후 11시 네이버 V앱을 통해 공개된 리얼리티 프로그램 '갓세븐의 하드캐리' 5화에서 일곱 멤버들의 심리를 파악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이날 멤버들은 손을 묶고 밥을 먹는 것부터 깜짝 패션쇼까지 다양한 미션을 수행했다. 패션쇼에서는 시크한 매력 재범부터 8등신 겸모델 유겸, 자연인 왕재근으로 변신한 잭슨, 잘생긴 미국 오빠의 마크, 구르미 퉤내관 유겸, 박배우 진영, 마지막으로 뱀뱀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곰세마리와 국악 노래가 흘렀고, 갓세븐은 멋진 옷을 입고서 막춤을 췄다.
멤버들은 엉뚱한 미션에 당황했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은 패션, 말투, 협력관계까지 살펴보고 난 후 갓세븐의 심리상태를 평가하기 위함이었다.
먼저 전문가는 재범을 지켜보면서 컨트롤하는 스타일이라고 말하며 아이돌 최고의 리더로 평가했다. 진영은 교육이 잘 돼있는 스타일이었고, 배려와 교육의 아이콘이었다. 잭슨은 많은 멤버들 중에 가장 독특한 멤버로 꼽았다. '해야만 한다'는 아이돌의 압박에서 여유가 있다고 말했다. 뱀뱀은 표현력이 뛰어난 귀엽운 매력쟁이 스타일이라고 했다.
한편 '갓세븐의 하드캐리'는 갓세븐 7인의 멤버들이 직접 디렉터가 되어 기획부터 구성, 연출, 출연까지 모두 맡아 콘텐츠를 만드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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