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아스트로가 일본으로 향했다.

아스트로는 17일 오후 방송된 ‘아스트로 프로젝트 아시아 2화’에서 첫 해외 쇼케이스 장소인 일본으로 향했다.

멤버들은 잔뜩 들뜬 모습으로 일본행 비행기에 올랐다. 들뜬 기분을 감추지 못한 라키는 “비행기 올라갈 때 신발 벗고 타라”고 장난을 쳤고, 멤버들의 타박 어린 시선을 받았다.

이어 라키는 “이런 건 받아줘야 해”라고 칭얼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일본에 도착한 멤버들은 지나가는 철도 하나에도 흥분하며 설레는 마음을 고스란히 드러냈고, 팬들과 만날 생각에 멤버들 모두 업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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