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유키스가 일본에서 13번째 싱글 앨범을 발표, 일본활동에 돌입했다.
유키스는 지난 16일 일본에서 13번째 싱글 앨범 'PaNiC!'을 발매, 첫 날부터 2만 7383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오리콘 싱글 일간차트 3위로 진입했다.
최근 일본에서 주춤한 한류 가수들 속에서도 발매하는 앨범마다 오리콘 차트를 상위권을 점령하고 있는 유키스의 식지 않은 인기가 다시 한번 입증되는 결과.
한편 유키스는 오는 23일부터 삿포로를 시작으로 '베스트 라이브' 전국 투어 콘서트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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