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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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수연 기자]그룹 B1A4가 11월 28일 컴백을 확정지었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7일 헤럴드POP에 "B1A4가 오는 28일 새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타이틀곡은 리더 진영의 곡으로 결정됐다. 내년 2월 콘서트도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제주도에서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시작했다. 오는 19일까지 촬영이 이어질 것 같다"라며 많은 응원과 기대를 부탁했다.

지난해 미니앨범 'Sweet Girl' 이후 1년 3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이다. B1A4는 공백기 동안 멤버들의 활발한 개인 활동 펼쳐왔다. 리더 진영은 Mnet '프로듀스101'을 통해 프로듀서로서 음악적 역량을 인정 받았고, KBS 2TV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윤성 역으로 연기 호평까지 이끌어냈다.

메인보컬 산들은 데뷔 5년 만에 첫 솔로 앨범 '그렇게 있어줘'로 인상적인 데뷔를 마쳤다. 다가올 완전체 컴백에서 B1A4만의 특색있는 음악에 기대가 모아진다. 산들과 신우는 뮤지컬 '삼총사'에 출연했으며, 바로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공찬은 웹드라마를 통해 다재다능한 활약을 선보였다.

대세 거듭난 B1A4가 어떤 음반으로 대중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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