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갓세븐이 한강에서 버킷리스트를 수행했다.

갓세븐은 15일 오후 11시 네이버 V앱을 통해 공개된 리얼리티 프로그램 '갓세븐의 하드캐리' 5화에서는 '익스트림 한강vs로맨틱 한강'의 대결이 펼쳐졌다.

앞서 지난화에서 한강으로 향한 멤버들은 웨이크보드를 타는 익스트림 팀과 한강 데이트를 즐기는 로맨틱 팀으로 나눠 각자 버킷리스트를 수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마크, 유겸, 뱀뱀은 웨이크보드 타기에 도전했다. 유겸은 '갓드캐리 대잔치 1위'의 위엄을 뽐내며 멋지게 웨이크 보드 타기에 성공했고, 마크 역시 수준급의 실력을 뽐내며 웨이크 보드를 탔다. 마지막 주자 뱀뱀은 계속 몸을 가누지 못하고 허우적대며 거듭 실패해 멤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하지만 계속 되는 도전 끝에 뱀뱀은 웨이크 보드를 타는데 성공해 감동을 줬다.

반면 재범, 영재로 구성된 로맨틱 한강팀은 텐트에 누워 노래를 부르며 한없이 심심해 했다. 로맨틱에 적응을 못하던 재범은 평소 하고 싶다던 '힐링, 낮잠자기 버킷리스트'를 수행하며 이내 잠에 빠져들었다.

한편 '갓세븐의 하드캐리'는 갓세븐 7인의 멤버들이 직접 디렉터가 되어 기획부터 구성, 연출, 출연까지 모두 맡아 콘텐츠를 만드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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