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비투비 서은광이 자신의 그림 실력에 좌절했다.
서은광은 15일 오후 9시 30분 진행한 네이버 V앱 ‘THE BEAT SEASON4 -05- 비투비 사생대회’ 방송에서 “난 사람을 ‘졸라맨’으로밖에 못 그린다”고 좌절했다.
또한 한창 그림을 그리던 중 “그림 실력이 유치원생에서 멈춰 있다. 내가 봐도 미치겠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가장 먼저 그림을 완성하고 진행을 하던 정일훈은 “나중에 은광이 형 그림을 한 번 보시라”며 “은광이 형은 도대체 뭔지 알 수가 없다. 대충 뭔지는 알겠는데, 표현의 방식이 잘 못됐다고 해야 할까. 잘 못 된 건 아닌데…”라며 “어떤 의미, 어떤 감정을 표현한 그림인지 굉장히 궁금하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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