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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슈퍼주니어 예성이 드라마 OCN에 합류한다.

18일 오전 OCN '보이스'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예성이 112신고센터 골든타임팀 막내 오현호로 출연한다. 사건해결에 기여하는 중요한 역할이다"고 전했다.

OCN 드라마 ‘보이스(극본 마진원, 연출 김도혁, 제작사 컨텐츠K)’는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담은 수사물이다. 사랑하는 가족들을 불의의 사고로 떠나 보내야 했던 강력계 형사 무진혁(장혁 분)과 112신고센터 대원 강권주(이하나 분)가 범죄율 1위에 콜백률 전국 최저라는 성운지청 ‘112신고센터 골든타임팀’에 근무하며 자신들의 가족을 죽인 연쇄 살인마를 추적하며 사건을 해결해가는 과정을 그린다.

'보이스'에는 배우 장혁과, 이하나가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슈퍼주니어 예성까지 주연에 캐스팅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017년 1월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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