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매드클라운이 11월 말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헤럴드POP에 "매드클라운이 11월 안에 컴백할 예정이다. 신곡에는 다비치 이혜리가 피처링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새 앨범 마무리 작업 단계다. 녹음은 다 끝난 상태며, 구체적인 컴백 날짜를 조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매드클라운은 지난해 3월 발표한 다비치 '두사랑'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인연이 있다. 이번엔 이해리가 매드클라운의 신곡에 참여하면서 두 사람의 케미를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게 됐다.
한편 매드클라운은 지난 9월 발표한 빈티지박스프로젝트 '그게 뭐라고' 이후 2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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