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마마무의 신곡 '데칼코마니'가 음악방송 이후 음원차트 역주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7일 공개된 마마무의 신곡 '데칼코마니'는 발매와 동시에 각종 음원차트 1위에 등극한 데 이어 일주일간 차트 상위권을 지켜오며 음원파워를 드러냈다. 발매 10일이 지난 현재(16일 오전 9시 기준) 마마무의 '데칼코마니'는 다시 10위권 내에 안착하며역주행을 일으키고 있다.
이런 마마무의 역주행 조짐은 TV 음악 프로그램 출연 이후 더욱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10일 Mnet '엠카운트다운',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SBS MTV '더 쇼',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에서 공개된 '데칼코마니' 무대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것.
데뷔 첫 섹시 콘셉트에 도전한 마마무는 박력 있고 씩씩한 안무에 섹시함을 더한 무대 퍼포먼스로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다. 마마무의 장점인 화려한 퍼포먼스와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 중독성 짙은 음악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끄는데 성공했다.
음악방송 이후 마마무에 대한 관심이 음원차트로 계속 이어지며 '데칼코마니' 차트 역주행을 이끌었다. 무대가 역주행의 원동력으로 해석된다.
마마무는 신곡 '데칼코마니'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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