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인스타그램
하리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하리수 미키정 부부가 행복한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가수 하리수는 11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 신랑이랑. 요즘 클린해서 급격하게 날씬해진 울 신랑. 현재 56kg. 덕분에 내가 엄청 쪄 보인다. 워낙 얼굴도 작은데. 이기적인 울 신랑. 오랜만에 데이트. 요즘 너무 바빠서 외출도 잘 못하고.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리수 미키정 부부가 얼굴을 맞대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잉꼬부부는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미소지으며 달달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한편 하리수 미키정 부부는 지난 2007년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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