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밀라 쿠니스, 레아 세이두, 나탈리 포트만, 캐서린 헤이글
왼쪽부터 밀라 쿠니스, 레아 세이두, 나탈리 포트만, 캐서린 헤이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할리우드에 곧 아기 울음 소리가 가득찰 것으로 보인다.

많은 할리우드 스타들이 임신 소식을 전하고 있다. 나탈리 포트만과 밀라 쿠니스, 캐서린 헤이글, 레아 세이두, 마리옹 꼬띠아르 등 여배우들과 멜 깁슨, 데이비드 컴버배치 등이 부모가 될 준비를 마쳤다.

2세의 탄생을 누구보다 기대하고 있는 할리우드 스타들을 소개한다.

밀라 쿠니스
밀라 쿠니스

배우 밀라 쿠니스는 애쉬튼 커쳐와 2014년 첫 딸을 순산한 후 둘째를 기다리고 있으며,

나탈리 포트만
나탈리 포트만

나탈리 포트만은 발레리노 남편 벤자민 밀피예와의 사이에서 둘째를 임신했다. 특히 나탈리 포트만은 2003년 하버드대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아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여배우로 사랑을 받고 있다.

캐서린 헤이글
캐서린 헤이글

이미 한국 아이를 입양해 키우고 있는 캐서린 헤이글도 첫 아이를 임신했다. 헤이글은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됐다. 우리 가족은 세번째 아가를 가지게 됐다. 입양한 두 딸에 이어 아들을 갖게 돼 너무 행복하다"고 밝혔다.

레아 세이두
레아 세이두

'본드걸' 레아 세이두도 일반인 남자친구와의 사이에서 첫 아이를 가졌고,

마리옹 꼬띠아르
마리옹 꼬띠아르

마리옹 꼬띠아르는 브래드 피트와 불륜설이 불거지자 남자친구와의 사이에서 둘째를 가졌다고 직접 밝혔다.

한편 멜 깁슨은 35세 연하의 여자친구 사이에서 9번째 자녀를 기다리고 있다. '셜록' 컴버배치도 기쁜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