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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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하선이 신동욱을 응원했다.

배우 박하선은 11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통해 "신동욱님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시트콤 소울메이트를 좋아했고, 쾌차하시길 빌겠습니다.. #신동욱 님 #말하는대로"라는 글로 신동욱의 쾌유를 응원했다.

희귀병 CRPS를 앓고 있는 신동욱은 지난 16일 JTBC '말하는대로' 녹화에 6년만에 참석하며 반가운 근황을 알렸다. 신동욱의 복귀에 팬들도 크게 기뻐하며 환영하고 있다.

한편 2003년 KBS 2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신동욱은 드라마 '소울메이트' '쩐의 전쟁' '별을 따다줘'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0년 현역으로 입대했다가 희귀병인 복합부위 통증증후군(CRPS) 판정을 받고 2011년 의병 제대한 뒤 연예계 활동을 중단해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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