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빈지노와 미초바가 달달한 포옹을 했다.
독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는 11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복궁 할머니 할아버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초바는 연인인 래퍼 빈지노와 함께 경복궁을 관광 중인 모습. 두 사람은 다정하게 포옹을 한 채 인증샷을 찍으며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다. 최근 재회한 두 사람은 회포를 풀듯 행복한 데이트를 만끽하고 있다.
한편 빈지노는 과거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여자친구에 대해 이야기해 큰 화제가 됐다. 또 미초바는 자신의 가족을 한국으로 초대, 빈지노와 함께 경복궁 투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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